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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통일의 바람

삼원학회 2015.04.04 09:14 조회 수 : 286

한국의 어진 국민은 자유롭게 헤어지고 모이며 나라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국민의 대부분은 통일을 원하면서도 통일은 안 될 것이야 하며 단정 지어버린다. 이는 스스로 염력念力을 걸어 통일을 반대하는 것이다. 국가에서 통일의 염원을 이끌지 못하면 국민모두가 통일의 역군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순유리정順柔利貞, 심락원득心樂願得, 감대자국感戴慈國.
순하고 부드러우며 곧고 바르면, 마음이 즐겁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감동해서 나라를 받들게 되리라.

국민모두가 한마음이 되면 어찌 원하는 조국통일을 얻지 못할까.

수행자修行者 모임인 대한선도 삼원회三圓會 회원 모두 또한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데 힘을 쏟는 것이 우선이라 여기고 있다.

청와대에서 운영하는 통일 위원회에는 창唱이 없다. 함구하고 조용하여 어떠한 앞선 선창先唱의 소리가 없는데 누가 어디로 따라갈까?

지금의 통일위원회, 무슨 소용이 있을까?

ㅇ.청와대 게시판에 올려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하늘이 술과 떡을 가져오기를 바라는 통일위원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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