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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평론

난세에 출현할 영웅을 기다리며..

三元 2020.08.31 21:53 조회 수 : 185

한국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과 같은 아주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문재인처럼 희미한 사람은 안된다.

 

위 세 사람과 같은 지도자가 나와 현재 대한민국의 국운을 가지고 밀고 나아간다면 중국은 어렵지 않게 붙잡을 것이고 러시아도 쉽게 얼굴을 들이밀지 못할 것이다.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였는데, 과연 어떤 영웅이 있어 이런 난세에 나올 것인가!

 

결국 국민이 바로 서야만 한다.

 

ㅇ.청와대를 동쪽으로 바라보게 하라! 그것이 힘들면 담장을 경북궁의 시구문(신무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게 올려 동쪽으로 문을 내어라!! 그렇게만 하더라도 국운이 팽팽 돌아가 대한민국은 다시 살아[기사회생起死回生]날 것이다.

 

ㅇ.중국의 양제츠는 서울에 오지 않고 왜 부산으로 갔을까! 한국의 대통령 문재인을 만나지 않으려고 부산을 선택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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